이명호의 야생화


 

들꽃 이름 :
  야생화 비교사진 시리즈(복수초2 - 변종 및 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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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린 이   :
  이명호







야생화 비교사진 시리즈(복수초2 - 변종 및 아종)

이제 곧 봄이 오면 만나게 될 야생의 꽃들을 정리하여 비교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복수초 기본 3종 이외의 변종 및 아종 사진들을 종류별로 모아 보았습니다.

꽃과 잎, 열매와 털의 특징까지도 세부적으로 비교하시면서
이들을 하나하나 잘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 하늘공간/이명호 -                                          



[ 1. 가지복수초 ] - 한 줄기에서 여러 갈래로 가지를 쳐서 꽃이 많이 달린다. 개복수초와 세복수초는
   줄기 아래쪽에서 가지가 갈라지지만, 가지복수초는 위쪽에서 뚜렷하게 갈라지는 것을 볼 수 있는 점이 다르다.  




[ 2. 가지복수초 ] - 꽃이 크고 잎도 개복수초의 잎처럼 토실토실한 모습으로 꽃과 함께 돋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가끔 원예종으로 기르는 것을 볼 수 있다.




[ 3. 갈기복수초 ] - 꽃잎 끝이 숫사자의 갈기처럼 어수선하게 갈라져 있다. 개복수초 군락에서 잘 찾아보면
   가끔 발견이 된다.  




[ 4. 갈기복수초 접사 ] - 바짝 접사하여 촬영한 모습이다. 꽃잎 끝을 어떤 짐승이 규칙적으로 뜯어먹다가
   만 것처럼 신기하게도 생겼다.




[ 5. 애기복수초 ==> 복수초 ] - 다른 복수초에 비해 유난히 작아서 '애기복수초'라고 부르기도 했었지만,
   식물의 전체적인 특징이 복수초와 똑같기 때문에, 복수초로 통일해서 불러야 옳다.  




[ 6. 애기복수초 ==> 복수초 ] - 아주 작은 복수초가 눈 속에서 피고 있다. 이런 상황을 두고 '눈색이꽃',
   '얼음새꽃', '원일초', '설연화'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중부 이북의 내륙지방 산지에서 자라며,
  복수초로 통일해서 불러야 될 이름이다.    




[ 7. 은빛복수초 ] - 꽃잎의 색깔이 유난히 연해서 은빛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누구는 또 '연노랑복수초'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 8. 은빛복수초 접사 ] - 바짝 접사 촬영된 은빛복수초의 모습이다. 밤에도 은은한 빛을 낼 것처럼 생겼다.




[ 9. 흰복수초 ] - 꽃이 흰색인 점이 이색적이고 매력적이다. 야생에서 찍은 것이 아니고 길러놓은 것을
   찍은 사진이다.




[ 10. 흰복수초 접사 ] - 야생에서도 이런 꽃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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