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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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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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호







순담계곡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순담~드르니 구간)은 2021년 11월 19일 일반에게 개방이 되었다.
한탄강 일대는 2015년 12월 국가지질공원으로, 2020년 7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각각 지정됐다.
한탄강은 평강군에서 발원해 철원∼포천∼연천을 지나 임진강과 만나 한강으로 흐른다. 한탄강과 임진강
일부지역은 약 54만∼12만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됐다. 현무암 절벽, 주상절리와 폭포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지형경관을 갖게 된 배경이다.

한탄강 순담계곡에서 드르니마을까지 3.6㎞ 구간에 주상절리길이 조성돼 2021년 11월 개방됐다.
철원군 자료에는 “잔도 구간은 1.5m 폭으로 13개 교량과 3개 전망대를 포함해 15m이고,
데크는 2275m”라며 “한탄강 협곡에 생태관광 거점을 마련해 중국 장가계, 스위스 클리프워크 등
자연생태 탐방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을 국내로 유입해 지역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됐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주상절리(柱狀節理)'길 한탄강
수면 위에 마련된 폭1.5m의 데크길을 걷다 보면 마치 물위를 걷는다는 착각을 하게 하기도 하고....

마그마, 용암등이 급격한 냉각과정에서 수축되면서 생기는 기둥모양 돌들이 다발로 나타나 붙여진,
이름이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 단면이 육각형인 돌기둥들이 모인 주상절리는 규칙적이고
연속적으로 붙어 나타나는 독특한 형상때문에 관광지로 개발된 곳이 많다.

포천과 연천 사이를 잇는 한탄강 철원 구간 주상절리길 3.6km를 1,415m 잔도(棧道)와 2,275m
데크길로 이어 놓고 명소 세곳에는 전망대를, 요소요소 열 곳에 쉼터를 둬 편안한 탐방에 도움을 주고...

수직절벽과 절벽 사이에 사다리처럼 높이 걸쳐 놓은 다리 잔도위를 걷다보며 수직 절벽에 가까운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五感으로 느낄수 있게 마련한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특히, 와이어에 매달린 듯한 돌출 잔도를 지날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든 허공에 뜬 듯한 스릴은 다녀 본
사람만이 알 것 같다. 수직에 가까운 절벽에 걸쳐놓은 잔도, 걷는 내내 아찔한 스릴을 맛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수직절벽에 걸쳐 놓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棧道) 아래에는 예의 한탄강맑은 물이
여울져 흘러 깊은 계곡 흐르는 고즈넉한 강, 풍취로 탐방길 점을 찍는다.


- 하늘공간/이명호 -                                               




[ 1.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2.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3.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4.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5.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6.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7.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8.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9.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10.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11.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 12. 순담계곡 한탄강 주상절리길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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