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의 야생화

 

 

 


 

들꽃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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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시골집 뒤 울타리에 인동이가 무척 많았는데 5년만에 가봤더니 다 멸종되고 없습니다. 뭐라 말할 수없는  쓸쓸한 마음으로 돌아서면서 들꽃지기들의 숭고한 마음을 더욱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열심히 돌보시고 아껴주세요. 그리고 인동초를 누가 많이 갖고있으면 되게 좋아하는 저에게도 좀 나누어 주시면 안될까요."


제집에 찾아오신 손님의 글입니다...
공간님 어디 누구 안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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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인동(인동초)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도 아주 많답니다.
그걸 또 약으로 쓴다고 해서 줄기를 걷어가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야생으로 자라는 것들이 많지요.
인동 중에서 꽃이 붉은색으로 피는 것을 잔털인동(=붉은인동)이라고 부르는데,
곧 사진 정리하고 스캔해서 올려 드리도록 하지요.
저는 야생에서 꽃을 만나면 사진만 찍고 절대 채취는 하지 않기 때문에
인동초를 기르거나 분양해 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하답니다.
 [20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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