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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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과 직박구리 조회수 : 1,361, 2012-04-06 18: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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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웬 이름 모르는 새가 날라와

8m 정도 거리를 두고 앉기에

퍼떡 담았습니다.

새의 이름을 아시는 분 갈쳐주세요.














댓글댓글 : 5 인쇄 추천 목록
이명호 2012-04-06 21:36:50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뭘 생각하고 있는지?
이름모를 저 새도 뭔 추억이 있나 봅니다.^^*
김천곤 2012-04-07 08:02:49  
렌즈가 좋아야 새도 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름모를 새가 먹을 것을 찾아왔는지 잠시 휴식을 취하는지...^^
대빵 2012-04-07 09:04:47  
어머나~어디에 벌~써 저렇콤 제비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슴까?~
그 쪽 햇볕이 좋기는 좋은갑네요~
글구 나비야 님?!!
제가 옴살이 아니라 매~번 말씀드렸듯이 노랑꽃은 한 번도 성공한 일이 없어서
이 번에는 죽기를 기를쓰고 정성것 담았더니 그런데로 괜찮더라구요~
이젠 옴살도 부리지 말고 입 꾹!~다물고 있어야겠네요~ㅎㅎㅎ
걍!~애교로 봐주시징~ㅋㅋ
성백달 2012-04-07 19:48:10  
새의 눈 가장자리가 꾀 매섭게 생겼습니다.
누구냐고, 어디서 왔냐고(?)
물어 보시지 않으셨어요? ^^
나비야 2012-04-07 21:18:08  
새 이름을 이강식 쌘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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