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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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눈꽃 조회수 : 1,085, 2012-01-29 21:04:50
성백달
오래지 않아 신록을 뽐낼 나무들이
새하얀 동복으로 단장 하였습니다.
가로수들, 야산의 나무들,온통
춘천이 새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









돌아 오는길에 마치 벗꽃이 핀것 같은 가로수길을
담지 못한것이 아쉬움으로 남는 하루였습니다.

댓글댓글 : 6 인쇄 추천 목록
나비야 2012-01-29 21:16:20  
仙景이 따로없습니다.
옆지기님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군요. 왕 부럽습니다.
강물이 얼지를 않았으니 물안개로 상고대를 피웠군요.
바람 2012-01-30 01:36:11  
소양강 설화 너무 멋집니다.
깨끗한 물위에 핀꽃이라 더욱 돋보입니다.
빙어가 움직여 파문이 된듯 ㅎㅎ
여정님과 새 하얀세상 새해 나들이 잘 다녀오셨으면서 아쉬움이 있으셨다니 .....
추위가기전에 바람좀 덜꼬 가시면 소원성취 하시겠습니다 ㅎㅎ
이명호 2012-01-30 06:12:27  
풍경이 참 좋습니다.
물안개와 새들이 한폭의 풍경화를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잎새 2012-01-30 07:09:45  
우와~~~~~ 멋지다~~~~!
전에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물안개 담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의 모습은 이렇게 하얀 옷으로 갈아 입은 상태로군요!
마지막 사진에 한참을 머물다 보니,
오리들(?)은 언제 데려다가 연출을 하셨데요? ^&^~~~
이그~~~~ 정말 아쉽네요.
벚꽃 가로수길, 함 찍어 줘야하는데...
귀찮으셨어요? 저희들 델꼬 가시려고 아껴두셨나?!
맘 설레는 장면들 감상 잘~~~~ 했습니다. *^^*~~~
여정니~~~~임!!
저 여기 있어요, 보고 시포요~~~~!^&^~~~
김천곤 2012-01-30 15:55:27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대하니 감탄과 함께
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뭉클뭉클 일어납니다...^^
성백달 2012-01-30 19:42:53  
한번 더 가보구싶은 여운이 지금도 남습니다.
실제 상황은 훨씬더 환상적(?) 이었는데
묘사, 표현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더구나 현장 접근성이 좋아 부담없이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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