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의 야생화


자유게시판   
total글수 2953  
매화노루발, 노루발풀 조회수 : 1,372, 2012-02-01 22:56:35
잎새

'11. 6.25 비가 제법 오는 날 입니다.
위치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여 약간은 같은 구역을 둬 바퀴 돌았습니다.
만나서 일단 환호성을 지른 뒤. 9:00 경에 담았습니다.
비옷을 입고, 엎어집니다. 급한 마음에 우산은 내동댕이를 치고...
비가 제법 오니, 어떤분은 대~~충 눈맞춤을 하시고, 차에 오르십니다.
그래도, 노루발풀, 매화노루발을 처음으로 만났으니,
얼마나 즐거운지요! 어두컴컴하고, 초점도 션찮은 것을 또 올려봅니다,
죄송허구먼유~~~~! *^^*~~~










댓글댓글 : 3 인쇄 추천 목록
잎새 2012-02-01 23:07:54  
안녕하셨죠? 갑갑하네요~~~~^&^~~~
그렇게 까지 좋아하지 않아도 되는데, 두 놈이 걍 엉겨붙습니다. 뭐, 그렇게 고맙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작은 녀석은 똘똘이인데, 낮잠도 없고, 기껏 자면 30분( 그 사이에 대충 어지럽힌 것 정리, 설겆이 정도)
그리고는, 지독~~한 껌딱지~~~~ (컴에는 도저히 ~~)
큰 녀석 어린이집에서 오면, 그때부터, 둘도 없는 친구랍니다. (어이구~~~ 고마워서 황송하구먼유 ㅋㅋㅋ)
예쁘기야 말 해 뭣하겠습니까? 헌데, 주말만 손꼽아 지둘리니... 애 덜 한테는 비밀~~!!
애 덜은 지덜 애덜이 할머니 좋아한다며, 입이 귀에 걸립니다.
할머니 자격이 없나?! 암튼, 오자 마자 집에 갈 생각만하는 나쁜 할미~~~~~^&^~~~ 그쵸?
나비야 2012-02-02 09:35:58  
맞아요. 비가 와서 카메라는 보호하려고 비니루나 수건 등으로 감싸고 땅이야 젖었던 말던
물이 흠북한 풀밭에 쪼그리고 혹은 주저앉아 담는 모습들이 눈에 훤합니다.

손주들 보시느랴 몸살 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짜증은 금물입니다.

다소곳이 고개 숙이고 얌전히 포즈 취해주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꽃이 고개를 숙인 것은 비가와도 수술을 보호하기 위한 섭리인가 봅니다.
이명호 2012-02-04 13:05:03  
올려주시는 사진으로
지난해의 추억을 머릿 속에 그려봅니다.
5일간의 연수는 잘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2613  백작약 덧글3 나비야 1055 2/11, 11:20 am
2612  앞뒤베란다에서 덧글3 나비야 1060 2/10, 7:30 pm
2611  병아리난초, 청닭의난초 덧글7 잎새 1554 2/10, 12:46 pm
2610  백양꽃 덧글4 나비야 1002 2/09, 11:35 am
2609  백리향, 백서향, 백선 덧글5 나비야 1166 2/09, 10:41 am
2608  뻐꾹나리, 참배암차즈기 덧글4 잎새 1421 2/08, 9:51 pm
2607  백당나무 덧글3 나비야 1235 2/08, 3:59 pm
2606  배풍등 덧글5 나비야 1390 2/08, 11:06 am
2605  앵초 덧글6 잎새 1286 2/07, 5:50 pm
2604  방울꽃 덧글4 나비야 1307 2/07, 1:17 pm
2603  박쥐나무 덧글3 나비야 1137 2/06, 7:55 pm
2602  제주도에서 덧글4 김천곤 1261 2/06, 2:33 pm
2601  한국생명과학사진연구회 제6회 사진전시회 덧글3 이명호 1327 2/05, 9:01 pm
2600  바늘꽃 덧글3 나비야 1153 2/05, 4:22 pm
2599  아차산에서... 덧글3 잎새 1268 2/04, 10:33 pm
2598  백부자 덧글7 나비야 1076 2/04, 6:58 pm
2597  저두 경복궁에 가다 덧글4 나비야 1177 2/04, 5:25 pm
2596  대마도 잘 다녀왔습니다. 덧글4 이명호 1510 2/04, 2:10 pm
2595  물솜방망이 덧글1 나비야 1121 2/03, 10:08 am
2594  목장의 설경 덧글3 성백달 1153 2/02, 2:26 pm
Copyright 1999-2022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