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호의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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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꾹나리, 참배암차즈기 조회수 : 1,512, 2012-02-08 21:51:08
잎새

'11.7.17 신구대 식물원에서...
이곳에서 참으로 많은 꽃들과 벌, 나비들을 만났었습니다.
뻐꾹나리는 계곡 언덕에 제법 넓은 장소에 많이도 자라고 있네요.
헌데, 꽃은 드문,드문 막~ 피기 시작!
오후까지 찍다가, 봄나리님 정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개인 주택에 그런 정원은 난생 처음!
와~~~~ 잔디도 이쁘게 깔려있고, 나무들과 꽃들이 식물원을 방불케 하였습니다.
식물원 보다 나무들이 더 멋졌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정원을 구경하고, 영양 삼계탕까지, 출사팀 모두에게 제공하셨지요.
꽁으로 얻어 먹었다하여 그런 것은 아니구요 (?!  ^0^~~),
정말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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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2012-02-08 21:59:26  
외출에 자유롭지 못한 애들이 외출!
애기들, 일찌감치 재우고 들어 왔는데, 그 사이 두번이나
토닥여 주고 왔네요. 불침번을 서고 있습니다.
밤이지만, 따끈한 커피 한 잔 마셔가며...
허기사, 토닥여 주고 오니 다~~~~ 식어 뻔졌네요. 이그~~~~ *^^*~~~
여기 있는 동안에는 우아 떨 생각은 말아야겠습니다. ㅋㅋ
이명호 2012-02-09 06:27:00  
뻐꾹 뻐꾹 소리가 날 것만 같네요.
입을 딱 벌린 뱀은 독이 바짝 오른 것도 같구요 - - -
광명역 인근의 그곳이 정말 좋았었지요.^^*
나비야 2012-02-09 10:05:51  
꼴뚜기도 잘 낚아 올렸고 독이 오른 뱀도 산체로 잡았네요.
애들 돌보기가 장난이 아니라니까요. 그래 몸은 괜찮아요?
아이쿠!!! 따끈한 커피 한 잔도 제대로 못 마시고......쯔쯔....
그러나 힘 내세요. 귀여운 재롱이 큰 위안이 되고 즐거움을 선사하니까요.
김천곤 2012-02-09 17:46:20  
토닥 토닥 하면서 옆에 있다 함께 잠드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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